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 ‘신평초등학교 교육환경개선 간담회’ 실시
 
이영자 기자

 

▲ 신평초등학교 운영위원들과 학교교육환경개선 방안에 대한 간담회 모습.                                               © 운영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진일 도의원(더민주, 하남1)은 지난 1일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신평초등학교 운영위원들과 학교교육환경개선 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2005년 개교 이후 15년간 도서실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예산 투입 부족으로 도서실 확장(교실 2개 넓이→ 교실 4개 넓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학구 내 신규 아파트 입주로 학생 수 증가에 따른 도서실 이용 인원 증가 될 것에 대비하여 도서실 이용 시 학습 분위기 조성 및 학교 시설의 노후화 교육환경개선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은준 운영위원장은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도서실 환경 조성을 통해 학생의 정서적 안정과 학습 의욕 증대, 오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도서실을 학교 세이프존(safe zone)으로 더불어 이용함으로써 학부모 만족도 증가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김진일의원은 “신평초등학교의 경우 새 아파트 입주로 인해 학생수가 증가하는 것이 사실이라며 쾌적한 교육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07/02 [19:39]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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