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도 재난상황실 방문해 장마철 비상 근무자 격려
“도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신속한 대응체계 유지 당부”
 
이영자 기자
▲  26일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은 재난상황실을 찾아 김남근 자연재난과장으로부터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현황을 보고 받고 비상근무자들을 격려했다.   © 운영자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수원11)은 26일(금) 도 재난상황실을 찾아 김남근 자연재난과장으로부터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현황및 조치사항에 대해 보고받고, 비상근무 직원들을 격려했다.

 

안 부의장은 “25일 시작한 수도권지역 집중호우로 인해 수원시를 비롯한 8개시에 호우주의보가 발령 중”이라며, “이번 주말까지 최대 300mm 이상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측되는 만큼, 빈틈없는 대응체계 유지와 함께 토사유출, 침수 등 피해지역에 대한 신속한 복구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도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를 위해, 하계휴가 기간임에도 24시간 비상근무에 임하고 있는 공직자와 유관기관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면서, “도민들이 안심하고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2019/07/27 [12:48]  최종편집: ⓒ sn-n.c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