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행복아카데미 주진우 기자 초빙 강연
22일 ‘세상을 바꾸는 젊은 리더, 표현의 자유를 말하다’ 강연 개최
 
운영자
▲  성남행복아카데미 22일 주진우 기자 초빙 강연.                                                      © 운영자

 

성남시는 주진우 기자를 초빙해 오는 8월 22일 저녁 7시 30분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열두 번 째 성남행복아카데미 강연을 연다. 강연 주제는 ‘세상을 바꾸는 젊은 리더, 표현의 자유를 말하다’이다

 

오랜 시간동안 기자로 활동하면서 그 어떤 시련에도 꿋꿋하게 기자로서의 소신을 갖고, 지금의 삶이 힘들다 해서 자기 인생에 매몰되지 않고 조금 더 나은 사회를 위해 스스로 옳다고 믿는 삶을 살아온 주진우 기자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국민은 알 권리가 있고 언론은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세상을 투명하게 알릴 의무가 있음을 전제하고, 빅데이터라는 단어가 화두가 될 만큼 정보가 넘쳐나는 현대사회에서 진실을 있는 그대로 전해주는 언론과 기자의 역할을 강조한다.

 

주진우 기자는 성균관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시사IN 기자를 거쳐 현재 프리랜서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주기자의 사법활극’, ‘생각의 모험’, ‘저널리즘의 신’ 등이 있으며, MBC <판결의 온도>, MBC<탐사기획 스트레이트> 등 여러 방송 채널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성남행복아카데미 강연을 듣고자 하는 시민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행사 당일 선착순 입실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9/08/15 [11:35]  최종편집: ⓒ sn-n.c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