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한준 의장, “광복의 역사 기록하고, 기억할 것!”
15일 제74주년 8‧15 광복절 경축식 참석
 
운영자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그날의 함성이 평화와 번영의 미래로’라는 주제로 열린 경축식.     © 운영자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안산1)이 15일 ‘제74주년 8·15 광복절’을 맞아 대일항쟁기 역사에 대한 기록과 기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송한준 의장은 이날 오전 수원시 현충탑을 참배하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1,350만 경기도민은 광복의 역사를 기록하고 기억하겠다”는 메시지를 방명록에 담았다.


이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그날의 함성이 평화와 번영의 미래로’라는 주제로 열린 경축식에 참석했다.

 

▲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이 15일 ‘제74주년 8·15 광복절’을 맞아 대일항쟁기 역사에 대한 기록과 기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운영자


이날 경축식에는 광복군으로 1990년 애국장 포장을 수여받은 김유길 애국지사를 비롯해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경기도의회 정희시·권정선·김진일 의원,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등 750여 명이 참석했다.


송한준 의장은 “엊그제 의회 직원들과 영화 ‘봉오동 전투’를 관람했는데, 나라를 잃으면 국민이 얼마나 큰 어려움을 겪게 되는지를 다시금 느꼈다”며 “광복 74주년을 맞아 선조들의 구국정신을 가슴에 되새기며, 후손들이 역사를 잊지 않도록 기록하고 기억하면서 평화와 번영의 미래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08/15 [18:11]  최종편집: ⓒ sn-n.c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