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구,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명절을 위한 현장 점검 실시
 
운영자
▲   분당구(구청장 박철현)가 추석명절을 앞두고  3일, 관내 대형공사장, 성남종합버스터미널, 쓰레기 불법투기 취약지 등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 운영자


분당구(구청장 박철현)가 추석명절을 앞두고 관내 대형공사장, 성남종합버스터미널, 쓰레기 불법투기 취약지 등 현장을 점검하고 시민불편 최소화 및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철현 분당구청장은 3일 성남국민체육센터 건축공사 현장을 찾아 안전 시설물 설치 및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공사 관계자들에게 추석명절간 공사장 주변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성남종합버스터미널, 황새울공원 편의시설 및 판교역 주변 쓰레기 불법투기 취약지를 점검하고 파손된 시설물에 대한 교체를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을 마친 분당구 관계자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각 분야별로 행정력을 집중해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점검을 통해 선제적 안전사고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09/04 [09:06]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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