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몸 어르신 건강관리, 성남시가 함께합니다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다문화가정, 재가암환자, 거동불편자 등
 
운영자
▲ 성남시는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다문화가정, 재가암환자, 거동불편자 등 건강 취약계층을 등록 관리하고 있다.    

 

성남시는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다문화가정, 재가암환자, 거동불편자 등 건강 취약계층 15,374가구를 등록 관리하고 있다. 지역별로 수정 4966가구,  중원 4909가구, 분당 5499가구다

 

전체 등록 관리 가구 중 30%인 4,655가구가 독거노인으로, 간호사와 물리치료사 등이 만성질환 관리 및 생애주기별 특성에 맞는 질병예방, 계절변화 및 재난 대비 등 전문적인 방문건강관리 서비스와 다양한 기관과 연계를 통해 복지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 내용으로는 홀몸 어르신의 사회활동 증진과 우울감 감소,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경로당 건강교실, 해바라기 프로그램, 허약노인 운동교실, 홀몸어르신 운동친구 만들기, 한의사와 함께하는 건강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성남시는 2019년부터 만65세 어르신 전수 건강관리하는 방문간호 확대 사업을 9개동에 시범운영하고 있으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홀몸 어르신을 발굴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운영 동은 수정구 태평1동, 태평2동, 수진2동,  중원구 성남동, 상대원1동, 도촌동분당구 분당동, 야탑3동, 구미동이다.


기사입력: 2019/09/10 [08:39]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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