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1,360만 도민을 위한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 반영해야!”
31일, ‘경기북부사회복지협의회 간담회’참석
 
유혁상 기자
▲ 경기북부 사회복지협의회 현안 청취를 위한 간담회가 진행되고 있다.                                                © 성남N

 

경기도의회 김원기(더불어민주당, 의정부4) 부의장은 지난 10월 31일, 의정부시평생학습원 비전학습실에서 열린 ‘경기북부 사회복지협의회 간담회’에 참석하여 협의회 운영현황 및 현안사항을 청취했다고 전했다.

 

경기 북부지역 사회복지 실천현장의 주요현안에 대한 의견청취를 통해 경기북부 사회복지 현안 및 증진을 위한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 이날 간담회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영봉 의원, 경기북부사회복지협의회 박현동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임원 및 북부 시·군사회복지협의회장 그리고 경기도 북부사회복지과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하였다. 

 

간담회를 주재한 김원기 부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 사회복지 현장에서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경기도민의 행복을 위해 각자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해 오신 사회복지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기북부사회복지협의회 소개와 경기 북부 사회복지 증진 및 운영 지원 확대 등 현안 해결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가 되었다.

 

김 부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사회복지 현장에 계시는 분들이 행복해야 경기도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경기북부사회복지협의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서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경기복지의 미래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9/11/01 [19:08]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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