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12일 청년 채용박람회…119명 채용
판교 알파 지하광장서 40개사 현장 면접 진행
 
유혁상 기자
▲ 지난 6월 19일 중원 상대원1동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1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청년 채용 박람회’ 때.   © 성남N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1월 12일 오후 2시~4시 분당구 백현동 판교 알파 지하광장(판교역 2번 출구 옆 지하연결통로)에서 ‘청년 채용박람회’를 연다.

 

이날 40개 회사가 현장 면접을 진행해 119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구인기업은 ㈜티맥스 소프트, ㈜아프리카TV, ㈜에스에너지, ㈜스타백, ㈜모아데이타, ㈜이노스, ㈜에프원미디어 등이다.

 

소프트웨어 개발, 정보통신, 제조, 건설, 서비스 등 다양한 업종에서 일할 청년을 뽑는다. 일자리를 찾는 청년은 행사 당일 이력서를 가지고 기업 부스를 찾아오면 된다.

 

이날 박람회장엔 500여 명의 구직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기업별 1대 1 면접 이외에 이력서 클리닉, 면접 헤어·메이크업, 취업 타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미리 면접을 체험해볼 수 있는 AI(인공지능), VR(가상현실) 면접장도 설치·운영한다.


기사입력: 2019/11/08 [09:56]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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