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위원회 '경기도 복지기술 생태계 구축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유혁상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정희시)는 22일 오후,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경기도 복지기술 생태계 구축』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정책연구용역은 다양한 복지수요의 증가와 제한된 자원의 충돌해결책으로써 복지기술의 효과적 정책수단 활용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정희시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군포2),  최종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 왕성옥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 권정선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5), 박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주1), 이영봉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2), 지석환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1)을 비롯하여, 연구수행기관인 경기복지재단의 김희연 정책연구실장 등이 참석하였다.

 

최종보고회 발표를 맡은 경기복지재단의 최조순 박사는 복지기술의 국내외 적용사례를 설명한 후, 복지기술을 통합․조정․연계기능을 수행하는 가칭 복지기술센터 운영을 제안하였다. 

 

정희시 보건복지위원장을 비롯한 참석 위원들은 오늘 최종 보고를 토대로 향후 복지기술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정책 제안과 지속적 사업추진을 위한 조례 제정에도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복지기술을 활용하여  소외받고 있는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도울 수 있는 구체적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기사입력: 2019/11/25 [23:00]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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