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복지사각지대 소외된 대상자 찾아야!’
26일 ‘독거중년 건강증진 방안 모색 토론회’ 참여
 
유혁상 기자
▲ 독거중년의 건강증진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 개최.                                                                            © 성남N

 

경기도의회 김원기(더불어민주당, 의정부4) 부의장은 26일 오후, 의정부시봉사회관 회의실에서 개최된 독거중년들의 건강증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소외된 대상자를 발굴해 내는 것이 지역사회복지의 역할’임을 강조하였다.

 

‘의정부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삶의질위원회’가 주관한 이날 토론회는 신한대학교 김남용 교수의 사회로 의정부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박승일 팀장과 시민노인복지센터 이계현 센터장이 발제하였고,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을 비롯한 6명의 토론자가 참여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다.

 

김원기 부의장은 “최근 독거중년의 인구가 급속히 증가함으로써 퇴직 후 경제문제, 건강,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한 우울증 등 우리사회의 큰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현 시점에 시의적절하게 토론회가 열리게 되어 감사하다”면서 “무엇보다 소외된 대상자를 찾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중년 위기를 극복하고 삶의 질을 증진하기 위한 보건, 의료, 사회복지 프로그램 개발 등 관련 조례와 정책개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사입력: 2019/11/26 [21:26]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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