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19년 수능주간 아웃리치/캠페인 운영!
 
유혁상 기자
▲ 청소년 상담 및 청소년유해물질 판매 금지 캠페인.                                                                     © 성남N

 

성남시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소장 장인경)는 1388청소년지원단, 유관기관 등과 함께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지난 11월 14일(목)을 시작으로 청소년 상담 및 청소년유해물질 판매 금지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11월 14일 수정구 신흥역 인근, 11월 21일 분당구 야탑역 인근, 11월 28일 중원구 인근에서 각각 청소년 상담부스 및 청소년유해물질 판매 금지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지역 내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민간의 자발적 참여 조직으로, 현재 성남시에는 총 30명의 기업, 단체, 개인 등이 소속되어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관내 청소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장인경 소장은 “현재 1388청소년지원단은 우리 지역의 청소년이 더욱 행복할 수 있도록 발견구조, 의료‧법률지원, 기업후원 등 다양한 형태로 노력해주고 있다. 청소년의 위기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시작으로 올해도 위기청소년의 문제가 해소될 수 있도록 민간과의 더욱 협력할 것이다”면서 보다 많은 지역의 기업, 단체, 개인들이 위기청소년 문제에 관심을 가져주길 당부했다.


기사입력: 2019/12/02 [21:39]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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