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수련관 초ㆍ중등방과후아카데미 최우수 등급 선정 쾌거
 
유혁상 기자

성남시청소년재단 수정청소년수련관(관장 변상덕)에서는 초등 및 중등방과후아카데미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주관 2019.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에 각각 선정되었으며, 특히 중등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전국 상위 10개소에 포함되어 오는 12. 12.(목)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초등방과후아카데미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상을 수상 예정이라고 밝혔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공적 서비스를 담당하는 청소년 수련시설을 기반으로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의 자립역량을 개발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국가정책지원 사업이며, 전국 280개소 대상 격년으로 사업 종합평가를 실시하는데 2019년에는 158개소가 평가를 수감하였다.

   

수정청소년수련관의 초등 및 중둥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2019년도 사업평가 결과에서 최우수 등급 선정과 더불어 여성가족부장관상 및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수상한 것은 성남시 청소년 돌봄서비스의 우수한 인프라와 역량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 된다.

     

또한, 수정청소년수련관 초등 및 중등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2020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는 바, 입학을 희망하는 경우 청소년활동팀 (☏031-729-9241~9246) 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9/12/07 [10:40]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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