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변인단, 사)경기인터넷언론인협회와 간담회 개최
인터넷언론 활성화를 위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 가져
 
유혁상 기자
▲ 11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변인단이 사)경기인터넷언론인협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 성남N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변인단(수석대변인 정윤경, 군포1)은 11일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사)경기인터넷언론인협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인터넷 언론 활성화를 위한 방안들을 함께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윤경 수석대변인, 김태형, 조성환, 국중범, 김강식 대변인이 참석했고, 사)경기인터넷언론인협회에서는 이연자 이사장, 박종명 운영위원장, 정서영 사무총장, 차상곤 이사, 이영주 문화예술분과위원장 등이 함께 했다.

 

정윤경 수석대변인은 “열악한 상황에서도 도민들의 알권리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인터넷언론인 여러분들은 의정활동의 소중한 한 축이다”면서 “오늘 간담회를 통해 인터넷언론의 애로사항 및 언론발전 방향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인터넷언론인들은 지역언론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인터넷언론인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보수교육 지원, 우량 언론사에 일정한 수익을 낼 수 있도록 하는 방안들을 집중적으로 건의했다.

 

정윤경 수석대변인은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이야기들을 잘 정리하여 경기도와 경기도의회의 상황, 관련 법률 및 조례 등을 면밀하게 검토하여 가능한 것들부터 시작하여 지원체계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마무리했다.

 

한편 사)경기인터넷언론인협회는 도내 인터넷언론인들의 자질향상과 위상강화를 위해 2019년 8월 설립한 비영리 단체로 현재 70여개의 인터넷언론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9/12/12 [18:27]  최종편집: ⓒ sn-n.c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