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2019년 폐회연 개최…“시민을 위한 의회로 거듭날 것”
 
유혁상 기자
▲ 18일 박문석 성남시의장(오른쪽 다섯번째)과 은수미 성남시장(오른쪽 네번째) 등 관계자들이 2019년 성남시의회 폐회연을 가지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성남N

 

성남시의회(의장 박문석)가 18일 제249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2019년 회기를 마무리하며 일 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폐회연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박문석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은수미 성남시장 및 부시장, 간부공무원, 의정동우회 임원진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공 공무원 표창 수여, 폐회사, 시장 및 의정동우회장의 축사, 축하 떡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2016년 7월 출범한 제8대 전반기 의회는 시민에게 다가가는 열린 의회 구현을 위해 올해 약 43회에 걸친 간담회와 토론회 등을 개최해 2천여 명의 시민을 만나며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 왔다. 또한 특별위원회 운영, 의원 연구단체 활동 강화 등 끊임없이 공부하며 전문성을 갖춘 시의원으로서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왔다. 

 

박문석 의장은 “시민의 복리 증진이라는 일념 아래 시의원 모두가 열띤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었던 것은 시민 여러분의 끊임없는 격려와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시민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풍부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성남시의 위상을 드높이는 데 시의회가 앞장서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기사입력: 2019/12/18 [20:02]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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