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항일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독립정신 계승 발전시켜야”
20일 ‘경기도 중학생 역사원정대 활동 결과보고회’ 축하
 
유혁상 기자
▲ 김원기 부의장이 20일 수원 노보텔 앰배서더 샴페인홀에서 열린 ‘2019년 중학생 역사원정대 활동 결과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 성남N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더민주, 의정부4)은 20일 수원 노보텔 앰배서더 샴페인홀에서 열린 ‘2019년 중학생 역사원정대 활동 결과보고회’에 참석해 축하했다.

 

김원기 부의장은  “올해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특별한 해였다”며 “수많은 외세의 침략에도 굴하지 않고 오뚝이처럼 일어설 수 있는 저력은 교육의 힘에 있다”고 말했다. “3․1운동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독립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반도국가에서 유라시아 대륙을 통해 전 세계를 호령하는 대한민국의 주인공으로 거듭날 수 있는 힘을 키우는 학생들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김 부의장은 이어 “경기도의회에서도 중국과 러시아에 있는 항일 독립운동 현장을 찾아 독립 운동가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느끼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이어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늘 행사는 역사원정대 인솔자,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탐방소회 발표, 개선사항 의견수렴, 결과보고 등 사업 운영에 대한 활동결과 보고를 통해 내년도 사업을 내실있게 준비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조학수 경기도 평생교육국장, 정태회 경기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기사입력: 2019/12/21 [10:12]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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