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book)세(世)통(通) '살아있는 숲속의 도서관' 2019년 프로그램 마무리
 
유혁상 기자

 

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관장 윤여원)은 청소년(초등학생)을 대상 생태학습 프로그램 북(book)세(世)통(通) '살아있는 숲속의 도서관'을 지난 12월 21일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되었다. 

 

북(book)세(世)통(通)은‘책으로 세상과 소통한다.’라는 의미이며, '살아있는 숲속의 도서관'은 가까운 자연에서 놀이를 통해 생태학습을 하고, 이를 기반으로 생태 관련 북아트 체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2019년 하반기 '살아있는 숲속의 도서관'에 참여한 정건우(분당초 1학년)청소년은 “놀이를 하면서 꽃, 곤충 등 자연에 대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다.”,“자연물을 활용한 만들기와 북아트를 체험할 수 있어 좋았고, 내년에도 참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또한, 프로그램 종료 후 진행 된 평가회의에서 조미연 강사(생태교육 전문가)는 “수련관 근처에 율동공원, 분당천, 불곡산 등 생태교육을 하기에 매우 좋은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고 평가하였고, 하반기 자원봉사자 이채원(경화여고 2학년)청소년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 위주의 활동이라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즐겁게 뛰노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 북(book)세(世)통(通) '살아있는 숲속의 도서관'은 2020년에도 이어서 운영 될 예정이며 상,하반기로 나뉘어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 작은도서관(031-729-9470)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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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27 [22:05]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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