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는 더불어민주당 ‘분당갑 방역봉사단’
김병관 의원, “더불어민주당 당원들과 함께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 다할 것”
 
유혁상 기자
▲ 분당갑 방역봉사단, 지난 3월 6일 이후 18일 연속 지역 곳곳에 대한 방역활동 진행.                                 © 성남N

 

더불어민주당 성남시분당구갑 당원들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일어섰다.

 

앞서 지난 3월 6일부터 조직된 더불어민주당 ‘분당갑 방역봉사단’은 활동을 시작한 이후로 하루도 빠짐없이 지역사회에 대한 방역활동을 진행중에 있다.

 

더불어민주당 성남시분당구갑 김병관 국회의원 역시 당원의 한 사람으로서 방역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분당갑 방역봉사단은 지하철 역사나 버스정류장, 공원 등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물들을 중심으로 하루 약 2시간에 걸쳐 방역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봉사단은 코로나19 국면이 진정될 때까지 앞으로도 계속해서 매일매일 방역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병관 의원은 “정부도 국민들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지금, 이와 같은 노력에 자발적으로 동참해주고 있는 분당갑 당원 여러분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면서, “분당갑 방역봉사단의 일원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것과 더불어, 국회의원으로서 코로나 국면의 해결방안을 마련해 나가는 노력 역시 소홀히 하지 않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기사입력: 2020/03/24 [22:13]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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