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상호 경기소방재난본부장 분당소방서 방문
 
김학우 기자
변상호 경기소방재난본부장은 지난 21일 분당소방서를 방문하여 분당소방서 현안 시책 등에 대하여 보고 받고, 출동 대기 중인 소방서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  변상호 경기소방재난본부장은 지난 21일 분당소방서를 방문해 현안 시책 등에 대하여 보고 받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 운영자

이날 변 본부장은 2010년 분당소방서 업무보고 및 당면 현안사항 등에 보고 받았으며, 경기소방의 운영방침을 전달하고 추후에 소방이 나아갈 방향 등과 도정 운영 방침 등을 전달하였다.

또한 시종일관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 직원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였고 도출된 개선 사항에 대하여는 추후에 개선할 것을 약속하였다.  

변상호 본부장은 “소방조직은 가장 특수하고 전문적인 업무를 하는 조직이다.

그만큼 자기가 맡은 자리에서는 최고의 전문가가 되도록 노력을 해야 한다. 자기 혁신을 하지 않으면 자기 자신은 물론 소방조직도 도태 된다”며 “항상 사명감과 긍지를 가지고 근무에 임해 달라”고 당부 하였다.
기사입력: 2010/01/22 [13:07]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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