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3무한돌봄네트워크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와 함께 사회안전망 구축 및 협조 네트워크 체계 마련
 
민경미 기자


분당3무한돌봄네트워크팀(판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지난 21일 판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삼평동, 백현동에 위치한 임대아파트 대표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백현마을3,4단지관리사무소와 봇들마을5,6단지 관리사무소 총 4곳의 관리사무소 대표가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관련 정보 취득 및 취약계층 위험징후 파악 시 정보 공유와 무한돌봄 희망편지함을 비치하고 홍보하는데 협조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위기가정 발견시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과 함께 신속한 현장 방문조사로 통합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분당3무한돌봄네트워크팀에서는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하여 온라인으로 쉽고 빠르게 제보할 수 있도록 추진해 오고 있다.

 

판교종합사회복지관 김원종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하는데 상시적인 협력적 네트워크가 구축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유기적인 협조로 지속가능한 복지안전망을 더 촘촘히 하여 복지사각지대를 좁히고, 예방적 복지를 강화하여 어려움 속에 방치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0/05/22 [19:20]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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