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년지원센터 – 사회적협동조합 일하는학교 MOU 체결
성남시 청년들의 원활한 사회진입을 위한 협업 예정
 
민경미 기자

 

성남시청년지원센터 ‘청년이봄’(센터장 김태중)은 사회적협동조합 ‘일하는학교’(사무국장 이정현)와 청년의 삶의 질 향상과 원활한 사회진입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성남시청년지원센터에서 열린 이번 업무 협약식은 △청년의 원활한 사회진입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가진 두 기관이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하며, △청년이 더 나은 환경에서 진로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성남시청년지원센터 ‘청년이봄’과 사회적협동조합 ‘일하는학교’는 대학 비진학 청년을 대상으로 일-경험 인턴십 및 노동권리 교육 등 청년의 진로 탐색과 사회경험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현재 성남시청년지원센터는 노동인권 및 취·창업에 어려움을 느끼는 청년을 위한 노동권리교육, 공기업 컨설팅, MBTI 직업 유형 탐색 등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으며, ‘일하는학교’는 진로 탐색 및 일 경험을 위한 ‘길찾기학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성남시청년지원센터 김태중 센터장은 “앞으로 청년의 자립을 위해 지역사회 내 청년 유관기관과 협력을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0/06/18 [16:27]  최종편집: ⓒ sn-n.c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