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시 ‘광주’가 중심돼야”
광주범대위, 건의안 채택
 
임건묵
성남 광주 하남 통합시의 명칭과 청사 위치는 '광주' 가 차지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광주시 범시민 대책위원회(수석대표 이길수)는 지난달 28일 통합시 명칭의 ‘광주’ 사용, 통합시 청사의 광주입지, 성남 광주 하남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조례 제정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건의안을 채택했다. 

개발여력이 풍부하고, 역사적 전통이 깊은 광주 지역에 시청사를 두고 명칭도 광주로 해야 한다는 것이 주된 이유이다. 

대책위는 또한 혐오시설의 광주지역 집중, 구청으로의 지위하락 등에 우려를 보이며, 수도권정비계획법 개정,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 해제, 상수원 보호구역 규제 완화 등을 건의하기로 했다.

기사입력: 2010/01/31 [14:51]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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