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1,370만 경기도민의 대변자로 적극적인 의정활동 펼칠 터!’
26일,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우수의원상’ 수상
 
민경미 기자
▲ 김원기 부의장,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우수의원상 수상.                                                               © 성남N

 

경기도의회 김원기(더불어민주당, 의정부4) 부의장은 지난 26일 화성 푸르미르에서 열린 2020년 상반기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워크숍에서 ‘제10대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김원기 부의장은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경기도 아동의 놀 권리 증진을 위한 조례」와 「경기도 어린이 간접흡연 방지 조례」를 제정하였으며, 「경기도 아동·청소년복지시설 퇴소청소년 등의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는 등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다양하고도 활발한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김 부의장은 경기도 아동과 청소년들의 행복을 위한 조례 제·개정을 위해 수차례 토론회와 정담회를 개최하는 등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현장관계자와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정책적인 뒷받침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하였다. 

 

덧붙여 “3선 도의원으로서 지역과 국가 발전을 위한 차세대 주인공들을 위해 더욱 헌신하라는 격려의 뜻으로 생각하고, 앞으로도 1,370만 경기도민의 목소리가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후반기에도 묵묵히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기사입력: 2020/06/28 [19:55]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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