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365일 일하는 의회 구현에 앞장서
 
민경미 기자
▲ 성남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365일 일하는 의회 구현.                                                                      © 성남N

 

성남시의회 제8대 후반기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박호근)는 집행부로부터 지속적인 업무청취를 하며 의정방침인 ‘일하는 의회’, ‘공부하는 정책중심 의회’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24일에는 도시주택국 도시계획과, 주택과, 공동주택과, 건축과 등 4개 부서로부터 올해 주요업무에 대한 추진상황 및 사업계획에 대해 보고받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특히, 후반기에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이 된 정봉규 의원, 강현숙 의원, 임정미 의원, 안광림 의원, 최종성 의원이 열의에 가득 찬 모습으로 집행부 담당자들과 사업추진 애로사항 및 본시가지와 신도시 간 균형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다.

 

시의원들은 이번 업무청취를 계기로 소관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추진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각종 사업들이 시민들이 바라고, 시민들의 삶에 보탬이 되는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도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박호근 위원장은 “도시건설위원회 담당업무는 도시 환경개선 및 기반시설 확충 등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어 있다. 시의회와 집행부가 열린 마음으로 지속적인 정책공유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 최상의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한다.”라며, “회기 때뿐만 아니라 항상 공부하고 연구하며 전문성을 갖춘 의회,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07/24 [19:18]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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