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2월 중 월례회의 개최
통합 적극 홍보 주문
 
김학우 기자
김황식 하남시장은 3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중 월례회의를 주관했다.
 
▲ 김황식 하남시장은 3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중 월례회의를 주관했다.    © 운영자
이날 월례회의에서 김황식 시장은 최근 화두인 행정구역 통합에 대해 “통합이 되면 많은 변화가 있겠지만 두려워하지 말고 이를 현실로 받아들일 것”을 당부하는 한편, “600여 공직자들은 자율통합에 따른 정부 인센티브내용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 하여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매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그는 이어 “아직도 틀에 박힌 일만 하는 공직자들의 소극적인 태도를 지적하며, “자기계발을 위해서도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스스로 일을 찾아서 역동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사입력: 2010/02/04 [17:36]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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