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 김명원 위원장, 코로나19 방역택시 관련 지원방안 논의
‘비말 차단막 설치로 안전한 택시교통 되어야 ’
 
민경미 기자
▲ 김명원 의원, 코로나19 방역택시 관련 지원방안 논의.                                                                          © 성남N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위원장(더민주, 부천6)은 29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코로나19 예방 방역택시 관련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전국택시노동조합 연맹 경기지역본부 의장(김연풍)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 2020.5.19. 일부개정된⌜경기도 택시산업 발전 지원조례⌟제8조 12항의 보건위생증진 및 감염병 예방에 필요한 장비 및 용품구입지원에 의거하여 안전한 택시교통 수단 확보를 위하여 마련됐다.

 

논의된 내용은 코로나19 대비 대면접촉이 밀접한 택시 안에서 기사와 승객사이에 투명한 비말차단막의 설치지원 방안과 상시 방역을 실시하여방역택시가 될 수 있도록 하여 시민들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하게 택시를 이용함으로써 택시 산업발전에 기여하는 방안 등이 논의됐다.

 

김명원 위원장은 “코로나 19시대에 방역대책을 철저히 하여 감염병 예방 및 택시교통 이용자들의 안전한 생활, 경제위기 동시 극복을 위하여 융합대책을 잘 세워서 위기극복에 함께 노력하여야 한다”면서 “도민의 복리증진과 택시산업의 활성화 및 발전을 위해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0/07/30 [18:55]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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