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소년재단, 이용자 편의 중심 안내서비스 개편
전시설 원스톱 통합 ARS와 전국 대표번호 서비스로 전환
 
민경미 기자

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진미석)은 지난 29일, 청소년 및 시민들의 서비스 안내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재단 원스톱 통합 ARS와 전국 대표번호로 전환된다고 밝혔다.

 

계속되는 COVID-19 바이러스 상황에 따라 제한적인 대면 서비스로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점과 원격수업으로 인한 청소년들과의 소통 및 긴급한 돌봄서비스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이다.

 

이에 성남시청소년재단은 비대면 창구의 수요를 해결하고 재단에 소속된 행정구역별 청소년시설 안내를 일원화하여 이용자 편의 중심의 만족도 제고에 기대하고 있다.

 

△청소년 고민상담 △청소년사업 문의 △청소년시설 문의를 통합하여 제공하며 전국 대표번호(1577-8088)와 재단 통합 ARS(031-729-9000)를 이용하여도 시설별 ARS는 기존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성남시청소년재단은 전국 대표번호 서비스를 △청소년 대표 컨택센터 및 △성남시 청소년 서비스 정보 플랫폼을 목표로 추후 명칭 공모를 실시할 계획이다.


기사입력: 2020/07/30 [19:04]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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