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소년재단, 『내 멋대로! 목공방』 재단 제4호 저작권등록!
청소년 주도의 학교연계 목공교실로 차별화된 우수 프로그램 제공
 
민경미 기자

 

 

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진미석)은 지난 24일 학교연계 목공교실 『내멋대로! 목공방』 프로그램의 저작권등록(제C-2020-028583호)을 마쳤다.

 

이번에 저작권 등록을 마친 학교연계 목공교실 『내멋대로! 목공방』은 성남시청소년재단 중원청소년수련관과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 중인 프로그램으로, 목공 활동의 정착화 및 진로프로그램의 확산을 도모하고자 운영하는 학교연계형 프로그램이다.

 

『내 멋대로! 목공방』은 획일화·정형화된 도안 및 재료로 이루어지는 목공교육에서 벗어나 청소년이 ‘내 멋대로’ 직접 목공 설계도를 그리고 디자인하는 프로그램으로써, 청소년들의 창의성·자발성 증진 및 적극적 수업 참여를 장려하고, 교과과정(성남형교육지원사업)의 연계를 통하여 성남 관내 초등 5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등, 기존의 강의형 목공수업과 완전히 차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성남시청소년재단 진미석 대표이사는 “성남시청소년재단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의 저작권 등록을 통하여 창작물에 대한 권리를 지키고, 우수 프로그램으로 인정받은 학교 교과과정 목공수업이 전국적 모델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재단은 코로나19(COVID-19)상황 장기화로 청소년들의 참여가 어려운 현시기에 목공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목공 시설 리모델링 계획’을 실시하여 코로나 이후 청소년들의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철저한 대비를 하고 있다. 

 


기사입력: 2020/08/25 [19:05]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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