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양주상담소, 지역 현안사업 및 양주교육 발전 관련 정담회
 
성남N
▲ 박재만.박태희 의원, 지역현안사업 및 양주교육 발전 관련 정담회 진행.                                         © 성남N

 

경기도의회 박재만 의원(더불어민주당·양주), 박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양주)은 지난 4일 경기도의회 양주상담소에서 양주교육지원센터장 우상환 외 1명과 지역 현안사업 및 양주교육의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자리에서는 향후 추진 예정인 학교설립에 대한 논의 및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학급당 학생수 조정, 통학구역 조정 등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많은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등 양주교육의 발전 도모를 위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양주교육지원센터(센터장 우상환)는 “양주 옥정6초의 설립 통과 등 늘 지역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는 도의원들께 감사드리며, 지역 현안과 교육행정 발전 방향을 논의할 수 있는 소통의 자리를 자주 마련하겠다” 고 말했다.

 

이에 박재만, 박태희 의원은 “양주신도시(옥정, 회천) 개발에 따른 학생 수 증가를 감안하면 앞으로도 양주시 과밀학급 문제는 해마다 이어질 것으로 예측되기 때문에 양주교육의 발전과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학급당 학생수 조정이 꼭 필요하며 늘 관심을 갖고 세심히 살피겠다” 고 전했다.

 


기사입력: 2020/09/07 [17:20]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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