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운·오광덕 경기도의원, 광명 학온역(가칭) 신설, 주거단지, 첨단산업단지 추진상황 점검 정담회 개최
 
성남N
▲ 정대운·오광덕 의원, 광명 학온역(가칭) 신설,  주거단지, 참단산업단지 추진상황 점검 정담회.            © 성남N

 

경기도의회 정대운(광명2)·오광덕(광명3) 도의원은 11일 경기도의회 정담회의실에서 광명시 주요 현안사항인 학온역(가칭) 신설,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개발사업에 대한 추진 상황을 보고 받고, 향후 계획을 점검하기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먼저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내 신안산선 ‘학온역(가칭) 신설’과 관련하여 경기도 공공택지과는 올해 10월 경기연구원의 재원부담 관련 연구용역이 마무리 되면 재원부담은 LH, 경기주택도시공사, 광명도시공사, 민간 개발사업자가 부담하는 협약식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경기주택도시공사 복합사업처로부터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추진실적 및 향후계획에 대한 보고에서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의 경우 2020년 11월 보상계획 공고일정에 따라 빠르면 2021년 하반기 소유자에 대한 직접 보상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도 2021년 2월 보상계획 공고가 이루어질 경우 2021년 하반기에 보상이 추진될 수 있고, 2021년 하반기 국토부 지구계획 승인, 2024년 말 사업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대운 의원은 “9대 경기도의회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조성 특별위원회 위원장이었으며, 10대 전반기 테크노밸리 특별위원회 구성을 제안하였고 후반기에는 사업을 관장하는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으로서 사업이 차질 없이 이루어지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오광덕 의원은 “사업추진과 관련하여 경기도·경기주택도시공사·지역구 도의원 간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당부했다.

 


기사입력: 2020/09/11 [18:08]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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