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2010년도 분양주택 5,513세대 공급
 
서울특별시SH공사

서울특별시 SH공사(사장 유민근)는 2010년도에 분양주택 5,513세대를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2010년도에 공급되는 5,513세대 중 특별공급물량은 상암2지구 등 7개 지구 3,186세대이며, 일반공급물량은 2,327세대로 은평3지구 212세대, 내곡지구 1,000세대 및 세곡2지구 1,115세대이며, 내곡 및 세곡2지구는 보금자리주택 사전예약물량으로 2010.4월말경 입주자모집 공고할 예정이다.

공급대상으로는 특별공급의 경우 모든 물량이 당해지구 및 서울시 도시계획사업 등 철거민에게 공급되며, 일반공급의 경우 주거전용면적 85㎡ 이하 주택은 청약저축가입자가 청약할 수 있으며,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주로서 청약저축에 가입하여 2년이 경과하고 월납입금을 24회 이상 납입한 경우는 1순위로 인정된다. 다만, 1순위 내에서 경쟁이 있을 경우에는 5년 이상의 기간 무주택세대주로서 매월 약정납입일에 월납입금을 60회이상 납입한 자 중 저축 총액이 많은 자가 우선하게 된다.

주거전용면적 85㎡ 초과 주택은 청약예금 가입자를 대상으로 하며, 공급물량의 50%에 대해서는 청약가점제를 적용하며 나머지 50%는 추첨제로 입주자를 선정한다. 서울시 기준 청약예금 600만원, 1000만원, 1500만원 가입자가 청약할 수 있다.

각 지구의 공급유형별 세대수는 주거전용면적 기준이며, 일반공급물량은 계획변경 및 특별공급물량 증감 등에 따라 다소 변동될 수 있다.
기사입력: 2010/02/12 [11:14]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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