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도시개발공사, 주거 및 상업지역에 배출된 종량제봉투 불법유통 및 배출 일제 점검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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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도시개발공사 직원이 종량제봉투 불법여부를 검사하고 있다.                                                      © 성남N

 

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 윤정수, 이하 공사)는 10월 22일~23일(2일간) 관내 주거 밀집지역 및 상업지역(복정동 먹자골목 등 30곳)을 대상으로 배출된 종량제봉투 불법유통 및 배출 일제 점검에 나섰다. 

 

이는 성남시와 성남도시개발공사가 합동으로 종량제봉투 판매업소를 지도 점검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종량제봉투 불법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고, 불법 점검을 통해 주변업소 및 일반시민들에게 불법봉투 유통에 대한 경각심을 환기시켰다. 

 

공사는 향후에도 상․하반기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실시하여 종량제봉투 불법유통 및 배출을 적극 차단할 예정이다.

 

공사 윤정수 사장은“이번 주거 및 상업지역에 배출된 종량제봉투 점검결과 불법 봉투는 발견되지 않았지만, 지속적인 단속 및 홍보를 통해 종량제봉투 불법유통이 근절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0/10/26 [11:30]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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