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성남시의회 부의장 ‘아동의료비 본인부담 100만원 상한제’ 토론회 개최
성남미래그리기포럼2020, 성과와 한계를 평가하고 개선방안 모색
 
민경미 기자
▲ 성남시의회 조정식 부의장.                                                                                                              © 성남N

 

성남시의회 조정식 부의장이 회장을 맡고 있는 의원연구단체인 성남미래그리기포럼2020이 오는 11월 10일 오후 2시 성남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성남시 아동의료비 본인부담 100만원 상한제 1년 평가 및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우선 성남시 김재돌 공공의료정책과장이 ‘성남시 아동의료비 본인부담 100만원 상항제의 1년 성과 및 분석’을 발표하고, 이어 성남시의료원 김종명 공공의료사업실장이 ‘개선 방안’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토론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준배 성남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위원과 공공의료성남시민행동 김용진 공동대표를 비록새 어린이병원비국가보장추진연대 이상호 정책위원, 경기장애인부모연대 최도희 성남지부장 등이 나선다.

 

한편 ‘성남시 아동의료비 본임부담 100만원 상한제’는 아동이 경제적인 이유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여 생명권의 위협을 받거나, 중증 고액 질환의 아동이 과도한 의료비 지출로 인하여 가정경제 파탄을 방지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도입된 제도다.


기사입력: 2020/11/09 [10:39]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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