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은행종합사회복지관 개관식 개최
 
민경미 기자
▲ 은행종합사회복지관 개관식 개최.                                                                                                    © 성남N

 

 

성남시는 11월 19일 지역 내 10번째 종합사회복지관인 은행종합사회복지관 개관식을 하고 지역복지 서비스를 본격화했다.

 

은행종합사회복지관은 131억원이 투입돼 중원구 산성대로 518번길 30에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4707㎡ 규모로 건립됐다.

 

경로식당, 물리치료실, 헬스장, 아동 방과후 교실, 장난감도서관, 발달장애아동 치료 교실, 장애인주간보호센터, 각종 프로그램 실이 들어섰다.

 

지진에도 안전한 내진 설계에 장애인용 승강기와 화장실, 핸드레일 등의 장애인 편의시설 등을 갖췄다.

 

굿패밀리복지재단이 운영을 맡아 23명의 직원이 지역 주민 대상 사례관리사업, 가족기능화사업 등을 펴고, 블링블링시니어봉사단, 은행건강지원센터 등을 운영한다.

 

지역 내 안전하고 편리한 복지문화 시설로 주민 이용 만족도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오전 10시 복지관 5층 강당에서 진행된 개관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거리두기 및 방역 조치를 준수해 최소 인원 17명만 참석한 채 진행됐다.


기사입력: 2020/11/19 [19:07]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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