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마산+진해 ='창원시'
통합청사 위치는 출범 이후 결정
 
임건묵
경남 창원.마산.진해 통합시 명칭이 창원시로 결정됐다.
청사 위치는 통합시 출범 이후에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창원.마산.진해시 통합준비위원회는 17일 오후 열린 8차 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

청사 위치는 오는 7월 통합시의회에서
교통영향평가와 타당성 조사 등을 거쳐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마산종합운동장과 진해 옛 육군대학 부지가 공동 1순위, 창원 39사단 부지가 2순위로 정해진 상태이다. 

재정
인센티브(특별교부세)에 대해서는 창원 20%, 마산 40%, 진해 40% 등의 비율로 배분하기로 했다.

창원.마산.진해시 통합준비위는 이 같은 내용을 18일 행정안전부에 제출할 계획이며,  국회는 ‘지방자치단체 통합 및 지원특례법(안)’을 25~26일께 본회의에서 의결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0/02/18 [07:01]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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