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하남광주 통합 무산 관련 이재명 부대변인 브리핑
 
운영자
국회 행정안전위가 마창진 통합만 의결하고 성남하남광주통합법은 계류시키기로 함에 따라 이번 지방선거전 성하광 통합은 사실상 불가능하게 되었다.
 
성남하남광주 통합은 행안부가 성남시민의 반대를 무릅쓰고 여론조사 조작, 날치기 의결 등을 통해 졸속강행 함으로써 이미 심각한 하자를 안고 있었다.
 
민주당은 자율통합의 미명으로 자행된 졸속적 강제통합을 반대한다는 점을 분명히 밝힌 바 있다.
 
시민의 뜻을 거스르며 졸속 추진된 성하광 통합이 국회 법안심의 과정에서 무산된 것은 사필귀정이다.
 
민주당은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통합 기본계획에 따라 주민여론을 존중하며 원만하게 행정구역 개편을 추진해 나갈 것이다.

또한 우리는 수정 중원 분당 광주 하남이 자치권을 가지고 예산에 하향 평준화가 되지 않는 광역시로의 통합을 주민의견 수렴하에 적극 추진할 것이다. 

2010. 2. 22.
민주당 부대변인 이재명

기사입력: 2010/02/22 [19:26]  최종편집: ⓒ sn-n.c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