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소년재단, 사단법인희망등대와 ‘취약계층 청소년 의료돌봄 지원’ 맞손
성남시 취약계층 청소년 치아관리 지원에 나서
 
성남N

 

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진미석)은 23일, 코로나19로 방치된 사각지대 청소년의 치아관리를 위한 의료돌봄 지원을 위해 사단법인 희망등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성남시청소년재단 진미석대표이사와 사단법인희망등대 박진형이사장을 포함한 양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진미석 성남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취약계층 청소년은 다양한 곳에서 불균형을 맞이하고 있으며 치아건강 또한 예외는 아닐 것으로 판단된다. 앞으로도 뜻이 있는 다양한 지역사회 기관이 함께해 준다면 취약계층 청소년의 의료돌봄 사각지대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박진형 사단법인희망등대 이사장은 ”최선을 다해 성남시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의료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청소년 치아관리 교육과 치료사업에 적극 힘을 보태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이번 협약으로 성남시청소년재단은 치과검진이 필요한 성남시 취약계층 청소년을 발굴하여 사단법인 희망등대에 안내할 예정이며, 사단법인 희망등대는 해당 청소년의 건강한 치아관리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협조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21/02/24 [23:27]  최종편집: ⓒ 성남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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