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미분양, 호재 있는 곳을 공략하라”
 
리얼티코리아인베스트먼트

정부의 지방 미분양 아파트에 대한 양도세 감면 연장 계획으로 지방 미분양 중 소위 ‘알짜 미분양 시장’에 대한 분양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 들은 이번 정부의 연장 계획을 통해 그동안 시중의 부동자금이 대거 지방 미분양시장 중 알짜로 흘러들어갈 것이라는 ‘부동자금 러쉬‘가 일어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정부의 ‘양도세 감면 연장 계획’으로 수도권에서 가까운 지역이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당진, 서산, 세종시 등의 미분양 아파트들이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그 중에서도 당진은 현대제철 고로 2호기가 내년에서 금년 11월로 앞당겨 완공할 계획에 있고, 환황해권 경제자유구역 등 그동한 호재가 넘쳤던 곳이라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현대제철을 중심으로 한 철강도시로의 변모를 통해 지속적으로 인구유입이 되고 있고, 최근에는 당진 시승격을 목전에 두고 있는 등 투자수요 측면에서도 매우 매력적인 시장으로 꼽는 곳이 당진이기 때문이다.

리얼티코리아 권혁춘 대표는 “정부의 양도세 감면 연장 계획으로 지방 미분양 아파트 시장이 어느 정도 활기를 찿을 것으로 예상이 되나, 아파트 투자의 경우 임대수요가 풍부하고, 투자회수 시점(입주시기 등)이 빠른 곳으로 선별적으로 투자하여야 한다.”라고 말하였다.
기사입력: 2010/03/19 [17:02]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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