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성남제일새마을금고, 폭염 취약계층에 여름 이불 35채 지원

백주희 기자 | 입력 : 2022/07/05 [14:34]

MG성남제일새마을금고(수정구 단대동 소재)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을 지원하고 싶다며 여름 이불 35채(300만원 상당)를 7월 5일 수정구 산성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 산성동-MG성남제일새마을금고 폭염 취약계층에 여름 이불 35채 지원 위한 전달식  © 성남N

 

산성동은 이날 오전 11시 동 행정복지센터 4층 컨벤션홀에서 김태형 동장과 김중옥 MG성남제일새마을금고 이사장, 이순규 산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폭염 대비 어르신 여름 이불 전달식’을 했다.

 

기탁한 이불은 부드럽고 시원한 촉감의 인견 소재다.

 

동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기초생활수급 독거 어르신 35명에게 여름 이불을  1채씩 전달했다.

 

앞선 2019년 산성동은 MG성남제일새마을금고, 산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취약계층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했다.

 

이후 MG성남제일새마을금고는 산성동의 폐지 줍는 어르신,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가구 등에 여름 쿨매트, 겨울 이불, 방한복, 김장 재료비, 삼계탕, 마스크, 쌀 등 매년 1000만원 상당의 물품과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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