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구 서현동 미용실 화재
10일 저녁, 8백만원 재산피해
 
이강호 기자

▲   지난 10일 밤 11시에 분당구 서현동 서현역 부근의 한 미용실에서 불이나 8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입히고 20여분만에 진화됐다. 
지난 10일 밤 11시에 분당구 서현동 서현역 부근의 한 미용실에서 불이나 8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입히고 20여분만에 진화됐다. 

분당소방서(서장 안선욱)에 따르면 불은 10일 저녁 11시 09분경,  분당구 서현동 서현역 부근 3층 M 미용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미용실 내부와 천정 등 약 30㎡를 태우고서 출동한 소방대(인원 32명, 차량11대)에 의해 진화 됐다고 밝혔다. .

▲    지난 10일 밤 11시에 분당구 서현동 서현역 부근의 한 미용실에서 불이나 8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입히고 20여분만에 진화됐다. 
불이 났을 당시 건물 내부에 근무자 5~6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으나 출동한 소방대의 초기 진화로 인해 불이 번지지 않아 더 이상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분당소방서 임상기 화재조사관은 “화재신고는 4층 일반음식점에서 일하던 종업원이 했고 불이 발생한 3층 미용실 직원들은 퇴근한 상태였으며 문은 잠겨 있었다. 방화의 흔적은 찾을 수 없으며 천정 내부가 많이 소실된 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라고 전했다.

기사입력: 2010/05/11 [22:06]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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