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익수와 폭염으로부터 건강 보호법
 
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는 ‘대한응급의학회(이사장 서길준)’와 공동으로 제정한 여름철 무더위에 발생하기 쉬운 익수사고와 폭염 건강피해 예방수칙을 권고하였다.

익수사망사고는 6월부터 증가하기 시작하여 7-8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하고(평소보다 5배 이상), 폭염에 취약한 65세이상 노인과 소아·영아에 대해서는 보호자의 주의가 더 필요하며, 특히 65세이상 노인의 경우 32℃에서 1℃ 증가 시마다 사망자가 9명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익수사고와 폭염 건강피해 예방수칙은 물놀이사고 예방 10대 안전수칙, 폭염시 건강 보호를 위한 9대 예방수칙이며, 관련 질환의 증상과 대처방법을 포함하고 있다.

※ 상세한 내용은 질병관리본부(http://www.cdc.go.kr)와 대한응급의학회(http://www.emergency.or.kr)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다.
기사입력: 2010/06/18 [15:54]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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