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확산, 휴교 속출
 
임건묵 기자
신종플루가 확산돼 나가고 있는 가운데 각급 학교의 휴교사태가 속출하고 있다.
 
수진초등학교는 27일부터 이번 주말까지 휴교에 들어갔으며, 희망대초등학교는 28일 까지로 계획했던 휴교를 주말까지로 연장하기로 했다.
 
성남시 보건당국은 26일 현재 신종플루 누적 감염환자가 1,233명에 이른다고 집계했다.
 
▲ 신종플루가 확산돼 나가고 있는 가운데 각급 학교의 휴교사태가 속출하고 있다. © 임건묵 기자

▲ 학교 정문에 부착돼 있는 임시휴교 안내문 © 임건묵 기자


▲ 신종플루 확산방지를 위한 임시휴교 안내~~~ © 임건묵 기자

▲ 신종플루에 따라 임시휴교를 연장한 학교도 발생하고 있다. © 임건묵 기자

 
▲ 임시휴교를 연장한 희망대초등학교 © 임건묵 기자


기사입력: 2009/10/29 [09:48]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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