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새마을금고 정자동 지점 개소
서현, 판교지점 이어 서민밀착 행보
 
김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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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새마을금고(이사장 조영이)가 29일 분당구 정자동 지점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조 이사장을 비롯해 이사와 대의원 등 수정새마을금고 관계자와 윤창근 시의원, 인근 주민 등이 참석해 지점개설을 축하했다.
 
조영이 이사장은 "서현과 판교에 이어 정자동에도 지점을 개설함으로써 주민 속으로 한층 다가서게 됐다"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정자동 지점을 개설함으로써 수정새마을금고 점포는 8개가 됐다.  

기사입력: 2009/10/29 [16:44]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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