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조합장 선거 이남규, 정재영 당선
이남규 재선 성공, 정재영 현 조합장 눌러
 
이강호 기자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에서 성남농협은 이남규 현 조합장이, 낙생농협은 경기도의회 의원 3선을 지낸 정재영 후보가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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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관으로 올해 처음으로 지난 11일 치러진 제1회 전국 조합장 선거에서 성남농협은 현 조합장인 이남규 조합장이 재선의 영광을 누렸다.
 
이남규 당선자는 신정섭 후보자와 경쟁을 벌여 78.6%의 높은 득표율을 보였다.
 
이남규 당선자는 지난 11대 이어 12대 재선에 성공했다.
 
낙생농협은 현 조합장이 고배를 마시고 새로운 인물이 조합장으로 당선됐다. 낙생농협 조합장에는 모두 3명으 후보자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현 조합장인 김철수 후보와 김동일 후보, 그리고 경기도의회 의원 3선의 정재영 후보가 각축을 벌였다.
 
결과는 정재영 후보가 59.1%의 득표율로 선두를 차지해 새로운 조합장으로 선출됐다.
기사입력: 2015/03/12 [13:13]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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