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최현백 의원, 판교역 ‘2021 성남시 온-오프 청년채용박람회’ 참관
총 42개 업체 참여, 채용 113명/ 구직 신청 196명, 7월 6~8일까지 3일간 진행
 
백주희 기자

 

 


최현백 성남시의원은 7일 판교역 지하 일자리센터가 위치한 알파광장에서 진행되고 있는‘2021 성남시 온-오프 청년채용박람회’를 참관했다.

 

이번 ‘2021 성남시 온-오프 청년채용박람회’는 구직자가 온라인을 통해 취업 희망 업체에 입사지원서를 낸 뒤 통과하면 박람회에 참여해 면접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박람회는 총 42개 업체가 참여하여 코로나 방역 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7월 6일 동구전자 등 10개 업체, 7일 NC소프트 등 10개 업체, 8일 포시즌 등 10개 업체가 박람회장 면접을 시행하고 큐드 등 12개 업체가 온라인 면접으로 총 113명을 채용에 총 196명이 지원하였다.

 

박람회는 ‘2021 하반기 채용 동향과 취업전략’ 등 취업특강과 구직자의 취업 지원을 위해 현장에서 면접 정장 대여, 지문 적성 검사, 인공지능·가상현실 면접 체험, 취업 상담, 입사지원서 컨설팅 등 부대행사를 진행하며 고용노동부 성남지청과 가천대학교가 협력 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한편 박람회장을 찾은 최현백의원은 “일자리를 구하는 청년과 인력 충원이 필요한 기업에 기회의 장을 제공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성남시의회도 청년 구직자와 관내 기업들이 윈윈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기사입력: 2021/07/07 [19:58]  최종편집: ⓒ 성남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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