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추석 맞아 우체국 방문 격려
 
백주희 기자

 
성남시의회(의장 윤창근)는 1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남우체국과 성남분당우체국을 방문하여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코로나19 이후 대면을 꺼리는 경향으로 인해 우편물이 폭증했을 뿐만 아니라, 이번 추석은 코로나 기간이 길어지면서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을 전하려 전국에서 오가는 명절 선물 등의 우편물 증가로 업무량이 급증하여 집배원들은 밀려드는 일감에 쉴 틈도 없이 일하고 있다.

 

성남시의회는 이러한 어려움에도 빠른 우편물 전달에 최선을 다하는 집배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시하기 위해 우체국을 방문했다.

 

우체국 관계자는 ‘코로나19 등 사회적으로 모든 국민이 힘든 시간을 겪고 있지만, 모든 집배원이 정성과 사랑이 담긴 추석 선물을 신속, 정확하게 배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창근 의장은 ‘시민들이 즐겁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는 것은 집배원 여러분 덕분이다. 여러분이 있어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고 말하며, ‘건강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달라’고 당부했다 

 

성남우체국과 성남분당우체국에서는 추석 명절 기간 32만여 건의 소포우편물을 처리하고 있다.

 





 


기사입력: 2021/09/16 [00:22]  최종편집: ⓒ 성남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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