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소방서,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태세 강화

백주희 기다 | 입력 : 2022/06/16 [16:50]

분당소방서는 여름철 발생하는 각종 수난사고에 대응하고자 대비 태세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경기도에서 발생한 수난사고는 총 4,799건이며 특히 집중호우 및 물놀이 성수기인 7~8월에 2,209건으로 전체 비중에 46.1%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분당소방서는 6월부터 9월까지 관내 수난사고 위험지역 및 침수우려지역에 설치된 수난 인명구조 장비함 정비, 수난구조장비 확충 및 점검, 출동대원 수난사고 전문역량 강화, 수난사고 대응 유관기관 협력체계 강화 등 수난사고 대비 태세를 확립할 예정이다.

 

재난대응과장(소방령 엄재일)은 “수난사고 대부분이 여름철에 몰리는 만큼 대원들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훈련과 장비 점검을 통해 수난사고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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