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소방서, 22년 상반기 감염관리위원회 개최

백주희 기자 | 입력 : 2022/06/21 [14:25]

분당소방서는 21일 본서 2층 대회의실에서 119구급대원 감염방지 대책마련을 위한 ‘2022년 상반기 감염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분당소방서 감염관리위원회는 분당제생병원 김영식 응급의학과장(자문의사) 등 7명으로 구성되었고 특별히 이번 회의는 대원들의 의견 청취 및 소통을 위해 구조·구급대원 10명이 참석하여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 주요 내용으로는 △현장활동 시 감염병 노출 이후 관리 △건강검진, 예방접종 등 건강 유지 관리 △현장 활동 및 회복 방안 등이다.

 

이날 감염관리위원회 위원 재난대응과장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고생하는 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감염질환의 추가적인 확산 방지와 구급 품질서비스 향상을 위해선 병원과 소방의 협력 및 현장 응급처치 표준지침 등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신상진 성남시장, “신속한 대응으로 일상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 / 백주희 기자
신상진 성남시장, “모든 방법 동원해 현실적으로 지원할 것” / 백주희 기자
(코로나19 정례 기자회견) 경기도, “고위험군에 먹는 치료제 효과 크다”. 치료제 지정약국 등 확충 추진 / 성남N
신상진 성남시장, “시민 안전이 최우선, 신속히 조치할 것” / 성남N
경기도 김동연 지사, 주한 독일대사와 친환경 기술 등 교류 협력방안 논의 / 성남N
새로운 경기도지사 공관 이름은 ‘도담소(도민을 담은 공간)’ / 추연주 기자
지역 유명 맛집이라더니 원산지 거짓 표시. 신고도 않고 영업… / 성남N
경기도 김동연 지사, 주한 영국대사 만나 기후위기 대응 등 교류협력 방안 논의 / 추연주 기자
중소기업 혁신제품 ‘날개 달기’ 나선 경기도 / 성남N
노인 우울증 치료비 지원 1인당 연간 20만원→36만원 확대 / 추연주 기자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