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환경개선부담금 독촉고지 및 체납액 납부 독려

백주희 기자 | 입력 : 2022/06/29 [09:38]

성남시는 환경개선부담금 미 납부자의 체납분에 대해 7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를 납기로 7월 11일 독촉 고지서를 발송예정이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오염의 원인자에게 오염물질 처리비용을 부담토록 하여 오염 저감을 유도하고, 환경투자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제도로, 경유 자동차를 사용하는 소유자에게 1년에 두 번 3월과 9월에 부과되고 있다.

 

이번 독촉 분은 미납부 건에 대한 고지분으로 납부는 7월 말일까지 관내 금융기관, 전국 모든 은행(창구, CD, ATM),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 지로(www.giro.or.kr) 등에서 현금, 소유자 명의 신용카드, 인터넷뱅킹으로 납부가 가능하다. 

 

한편 이번 독촉 고지서는 2022년 정기분과 더불어 체납 환경개선부담금에 대해서도 함께 발송하며 더불어 체납 안내 문자 발송, 체납처분 절차에 의한 재산 압류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체납액 등 기타 궁금한 사항은 주소지 관할 구청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수정구청 환경위생과(031-729-5282), 중원구청 환경위생과, 분당구청 환경자원과(031-729-7282)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신상진 성남시장, “신속한 대응으로 일상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 / 백주희 기자
신상진 성남시장, “모든 방법 동원해 현실적으로 지원할 것” / 백주희 기자
(코로나19 정례 기자회견) 경기도, “고위험군에 먹는 치료제 효과 크다”. 치료제 지정약국 등 확충 추진 / 성남N
신상진 성남시장, “시민 안전이 최우선, 신속히 조치할 것” / 성남N
경기도 김동연 지사, 주한 독일대사와 친환경 기술 등 교류 협력방안 논의 / 성남N
새로운 경기도지사 공관 이름은 ‘도담소(도민을 담은 공간)’ / 추연주 기자
지역 유명 맛집이라더니 원산지 거짓 표시. 신고도 않고 영업… / 성남N
경기도 김동연 지사, 주한 영국대사 만나 기후위기 대응 등 교류협력 방안 논의 / 추연주 기자
중소기업 혁신제품 ‘날개 달기’ 나선 경기도 / 성남N
노인 우울증 치료비 지원 1인당 연간 20만원→36만원 확대 / 추연주 기자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