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주식회사, 광명 서포터즈와 만나 배달특급 홍보 방안 논의

지역 밀착 효율적 홍보 선보여

백주희 기자배 | 기사입력 2022/09/28 [22:16]

경기도주식회사, 광명 서포터즈와 만나 배달특급 홍보 방안 논의

지역 밀착 효율적 홍보 선보여

백주희 기자배 | 입력 : 2022/09/28 [22:16]

○ 경기도주식회사, 광명시 배달특급 서포터즈 4분기 간담회 개최

- 지난 21일 광명 평생학습원서 개최

○ 광명시 서포터즈 지난해 12월 출범해 지역 밀착 효율적 홍보 선보여

○ 광명시 배달특급 주문 중 약 70%가 지역화폐 결제…지역경제 활성화 선봉장

 

▲ 광명시 배달특급 서포터즈 4분기 간담회(2022년 9월 21일)  © 성남N

 

경기도주식회사는 최근 ‘광명시 배달특급 서포터즈’와 만나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성공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1일 광명 평생학습원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서는 광명시 서포터즈를 중심으로 한 더욱 효과적인 배달특급 홍보 방안에 대해 모색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눠보는 자리를 만들었다.

 

특히 이번 자리에서는 실제 광명지역 행사 등에서 직접 시민을 만나 적극적인 홍보를 펼치고 있는 서포터즈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함과 동시에, 다양한 홍보 방안 아이디어 등이 쏟아졌다.

 

‘광명시 배달특급 서포터즈’는 광명시와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 광명시 10개 동 주민자치회 간사들이 모여 결성한 지역 밀착형 배달특급 홍보 마케팅 협의체다.

 

광명시 서포터즈는 지난 2021년 12월 첫 출범한 이후 광명시의 다양한 행사를 통해 수많은 시민에게 배달특급의 필요성과 편리함을 홍보해왔다.

 

이들이 배달특급을 통한 ‘착한 소비’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활동을 펼치면서 광명지역 소상공인과 소비자들이 더욱 큰 혜택을 볼 수 있었다는 평가다.

 

실제로 광명시와 경기도주식회사는 배달특급을 통해 광명지역 소비자와 가맹점주가 거둔 실익이 약 11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더불어 광명지역 안에서 이뤄지는 배달특급 주문 중 약 70%가 지역화폐를 통한 거래로, 지역의 돈이 지역의 소비로 돌아가는 등 민생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것이 경기도주식회사의 설명이다.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는 “배달특급이 지역화폐 연계를 통해 골목상권 보호의 성과를 거둠으로써 소상공인 활성화 지원정책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라며 “서포터즈와 지속 협력해서 배달특급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밝혔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갈등의 역기능과 순기능 / 남서울대 이형만 교수
성남시 관외 택시 불법 영업행위 민·관 합동 단속 / 백주희 기자
경기도 공동체, 행안부 ‘지역공동체 활동 우수사례’ 장관상 수상 / 성남N
“지역출판과 지역 서점의 현재를 한눈에” / 성남N
경기도 야생동물 생태보전교육에 올해 3,545명 참가. 생명존중의식 강화 / 성남N
김동연 경기도지사, 성탄절 맞아 “이웃을 조금만 배려하면 함께 살아가기 어렵지 않을 것” / 성남N
성남미디어센터 제작단, 경기도 우수 미디어 선정 / 백주희 기자
성남시, 200억원 투입해 버스 준공영제 19개 노선 추가 적용 / 백주희 기자
경기도 일자리재단, 도내 청년공간 활성화와 인력 처우개선 방안 논의 / 성남N
경기도의회 유경현 의원, 경기도교육청의 허술한 예산 수립 과정 질타 / 성남N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