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행이 연례행사 처럼 돼버렸다.
 
운영자
한 성남시 공무원, 제 174회 성남시의회 2차 정례회가 예산삭감 논란 및 시장의 의회 출석을 둘러싼 논란을 둘러싸고 파행되자 지난해에는 통합시 추진을 둘러싸고 파행이 됐는데 금년에도 반복되고 있다며 일침.
기사입력: 2010/12/22 [16:58]  최종편집: ⓒ 성남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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